시작하는 글

분류없음 2008/01/13 11:46

우연히 시작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지 2년이 넘었고 150개가 넘는 글을 썼다.  그런데 가끔 그 블로그 사이트가 다운되기도 하고 구조가 바뀌기도 한다.  문득 그 블로그 사이트가 아예 없어져 버리면 참 섭섭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.   여기에 올리는 글들은 그 블로그 사이트 (한겨레 블로그) 에 올렸던 글들을 옮겨논 글들이다.   오래전에 썼던 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그 이후에 내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생각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.

Posted by krkim